바르셀로나가 분위기를 점한 후반 13분, 쥘 쿤데가 왼발로 올려준 크로스를 래시포드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후반 21분 댄 번이 걷어낸 볼이 래시포드의 발밑에 떨어졌고, 곧바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맨유 시절 호흡을 맞췄던 동료들도 래시포드의 활약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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