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애틀랜타가 3-0으로 앞선 1회초 무사 1, 2루 기회에서 첫 타석을 맞았으나 모튼과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시속 88.3마일(142km) 컷패스트볼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면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5(141타수 36안타)로 떨어졌다.
애틀랜타 합류 이후 16경기에서 타율 0.316(57타수 18안타), 2홈런, 10타점, 10득점, OPS 0.814를 폭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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