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생방송 중인 3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범행 직후 A씨는 112에 자수했고, 경찰은 그의 자택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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