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손흥민이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미국은 물론 영국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MLS 무대에서 첫 해트트릭과 함께 '이주의 선수(Player of the Matchday)' 영예까지 거머쥔 손흥민의 활약은 그야말로 화제의 중심이다.
특히 올여름 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손흥민을 너무 일찍 판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면서, 좌측 공격 자원이 부재한 구단의 선택이 다시금 도마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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