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선 박태환이 19세 때 부모를 위해 매입한 잠실 본가가 공개됐다.
박태환은 "그때 사길 잘했다.부모님 집을 제가 해드렸다"고 뿌듯해했다.
박태환은 "당시 광고를 몇 개 찍었냐"는 물음에 "개수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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