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은지원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는다.
이날 출연진은 "요즘 사람의 성향을 호르몬 명칭에 빗대어 부르는 '테토남' '에겐남' 조합이 유행"이라고 말한다.
이어 은지원은 "예비 신부가 '테토녀' 스타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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