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데니스 부앙가가 득점왕 경쟁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의 첫 해트트릭을 도왔다.
후반 37분엔 부앙가의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부앙가는 19골로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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