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5승(6무 65패)째를 거두고 5할 승률을 맞춘 롯데는 이날 비로 경기가 취소된 KT 위즈(66승 4무 66패)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
롯데는 3회초 선두타자 전민재가 상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2사 2루 고승민의 땅볼에 또 한 번 상대 실책이 나오며 선취 득점을 가져갔다.
상대 분위기를 뒤흔든 롯데는 후속 윤동희가 2점 홈런을 날리며 3-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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