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남자부 준결승에서 서현일(23점)과 임재영(21점)의 합작 활약을 앞세워 삼성화재에 3-2(27-29 19-25 25-23 25-23 15-9)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는 OK저축은행이 송희채(21점), 전광인(15점), 신장호(16점)가 52점을 합작하며 한국전력을 3-2(25-22 18-25 25-16 13-25 15-12)로 따돌리고 결승에 선착했다.
대한항공은 2022년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OK저축은행은 2023년 우승 이후 2년 만의 정상 복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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