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누르고 결승으로 향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서현일 23, 임재영이 21점을 터트리는 활약을 등에 업고 승리와 함께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세트 포인트에서 대한항공의 범실을 끌어내면서 2세트까지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CK] 후반 한타 한 방에 뒤집었다... BNK 피어엑스, 농심 흔들고 1세트 선취
[LCK] 용 영혼 내줘도 안 흔들렸다... BNK 피어엑스, 농심 숨통 끊은 역설계 운영으로 2대0 완승
[LCK] 패·승·승!!! 젠지 왕조 멈춘 날... T1, 패승승 대역전극으로 10승 고지
‘이승모 결승골 한 방’ FC서울, 대전 2-1로 3연패 몰아넣고 2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