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누르고 결승으로 향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서현일 23, 임재영이 21점을 터트리는 활약을 등에 업고 승리와 함께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세트 포인트에서 대한항공의 범실을 끌어내면서 2세트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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