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 전준우가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홈런포를 터트렸다.
전준우의 3점 홈런에 힘입어 롯데는 점수 차를 10-0으로 벌렸다.
지난 7월2일 사직 LG 트윈스전 이후 79일 만의 홈런포이자 시즌 8호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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