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친정팀 교토 상가의 선두 행진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교토 상가는 지난 2005년 J2리그 우승 이후 단 한 번도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
교토 상가는 J1리그에서 14위로 리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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