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통일교 당원 12만명은 악의적 프레임... 가짜뉴스·위법행위 세력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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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통일교 당원 12만명은 악의적 프레임... 가짜뉴스·위법행위 세력 고발”

국민의힘이 김건희 특검팀의 당원명부 압수수색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특검이 국민의힘 당원명부에서 통일교 신도와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진 12만명 명단을 확보했다는 보도에 대해 “특정 종교와 당을 연결 지어 낙인찍으려는 악의적 프레임”이라고 반격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언론에 등장한 수치는 일반 당원과 책임당원이 섞여 있다.수십 년 전 가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이름까지 단순 대조해 끌어온 것인데, 이를 구분하지 않고 전체를 뭉뚱그려 띄우는 것은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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