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서우(40·김문주)가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서우는 "저도 이제 도전을 할 때다.속으로 항상 하고 싶었던 도전을 드디어 한다"고 밝혔다.
서우는 세계적인 랜드마크이자 하루 평균 36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오가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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