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에게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했던 옛 동료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5월 토트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했을 때 우승 메달을 깨물고 손흥민과 함께 사진을 찍었던 미녀 직원 한나 사우스도 염소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며 축하를 전했다.
전 토트넘 선수들도 손흥민의 해트트릭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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