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수도권에 내리는 비가 그치지 않자 결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엔 굵은 빗줄기가 이어졌고, 결국 인천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이어 수원 한화-KT전도 취소가 결정됐다.
KT는 이날 선발로 예고했던 고영표를 20일 한화와의 경기에 그대로 내보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