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상무 포함) ‘전북현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이승기가 전주성에 방문한다.
이승기는 2023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 후 올해 7월 은퇴를 알렸으나 선수로서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한 전북현대를 찾아 팬들에게 은퇴 인사를 전하기로 했다.
이승기는 전북현대 소속으로 255경기(K리그 201경기, ACL 45경기, 코리아컵 9경기)에 출전하며 42득점 46도움을 기록하고 K리그 6회(2014, 2017, 2018, 2019, 2020, 2021) 우승, 리그 5연패의 주역으로 활약하는 등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