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은 대단한 킬러다.”.
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된 부앙가의 패스를 받은 후 회심의 슈팅을 선보였지만, 수비에 막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던 후반 36분 손흥민은 해트트릭으로 활약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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