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한국시간) LA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틸만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라고 발표했다.
해당 전술에서 틸만은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로서 감독이 지시한 전술적 움직임을 구가한다.
틸만이 측면에서 공을 운반한 덕에 수비의 시선이 한쪽으로 쏠렸고 손흥민이 수비 압박에서 순간 자유로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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