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형준.
“빼줄까 생각하고 있어요.” 이강철 KT 위즈 감독(59)은 19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선발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우완 소형준(24)을 향후 1군 엔트리에서 뺄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소형준은 18일 수원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서 5.1이닝 10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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