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우석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서 5회말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을 기록했다.
팀이 2-1로 앞선 상황에 마운드에 올라와 동점 점수를 내준 고우석은 블론세이브를 떠안았다.
6회말 선두타자 니키 로페스를 볼넷으로 내보낸 고우석은 1루 주자를 견제하다 송구 실책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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