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결혼 피로연'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기찬이 참석했으며, 앤드루 안 감독과 배우 윤여정은 교통문제로 인해 참석이 지연됐다.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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