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턴 커쇼가 눈물을 참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스 구단은 19일(한국시간) "커쇼가 이번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다"라며 "오는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정규시즌 최종 등판할 것"이라고 전했다.
커쇼의 포스트시즌 등판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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