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조나단 타는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타를 빼고 김민재를 넣었다.
콤파니 감독이 두둔을 했지만 타를 향한 질타는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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