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는 19일 김준하(제주SK)가 부상으로 빠지고 김명준(헹크)이 대체 발탁됐다고 전했다.
협회는 김준하가 부상으로 전력 외로 분류되면서 김명준의 소속팀인 벨기에 프로축구 헹크와 재협의를 했고 차출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3회 연속 U-20 월드컵 4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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