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호, U-20 월드컵 앞두고 김준하 부상 하차... 김명준 대체 발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창원호, U-20 월드컵 앞두고 김준하 부상 하차... 김명준 대체 발탁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는 19일 김준하(제주SK)가 부상으로 빠지고 김명준(헹크)이 대체 발탁됐다고 전했다.

협회는 김준하가 부상으로 전력 외로 분류되면서 김명준의 소속팀인 벨기에 프로축구 헹크와 재협의를 했고 차출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3회 연속 U-20 월드컵 4강에 도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