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김민재의 속을 크게 썩였던 에릭 다이어가 AS모나코에서도 부진한 활약으로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모나코는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일찌감치 끌려갔다.
후반 추가시간 안수 파티의 만회골 덕에 영패는 모면했으나 한 수 아래로 여겨졌던 브뤼허에게 4실점이나 내주고 패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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