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위를 차지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민주당 지지자로부터 17%를 획득, 정청래 대표(9%)보다 더 높은 지지를 얻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지지자로부터 21%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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