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군구별로 공공병원 병상과 전문의 수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허가 병상 수는 6만561개였고 전문의는 8176명, 간호사는 4만4434명으로 집계됐다.
성동구도 병상은 없고 전문의와 간호사만 각각 한 명씩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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