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오는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한글날’을 기념해 국가대표팀 유니폼에 한글 이름을 마킹할 예정이다.
통상 모바일 티켓으로만 운영 및 입장이 가능했으나, 브라질전은 팬들에게 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지류 티켓 교환 서비스를 경기당일 북측 광장에 위치한 KFA Play Ground내 매표소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KFA의 공식 파트너사인 나이키는 협회가 개발한 한글 전용 폰트를 활용한 무료 마킹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나이키 강남점을 비롯해 카포풋볼스토어, 싸카 매장에서 국가대표팀 유니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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