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리한 요구로 관세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통령실은 22~26일 미국 뉴욕 방문 동안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회담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담은 계획에 없지만, 한미 간 주요 현안은 계속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는 별개로 다자 회담 등 유엔 내 활동을 활발히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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