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의 AI 음성 기반 '조희대 비밀회동설' 음모론 제기 논란과 관련해 "딥페이크 정치 사기극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자 정당해산 사유"라고 했다.
그는 "사법부 수장을 가짜뉴스로 몰아세우고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도 민주당은 반성하지 않는다"며 "정청래 대표는 '억울하면 특검 수사 받으면 될 일'이라고 하고, 서영교·부승찬 의원은 제보랍시고 내민 AI 조작 음성의 진위조차 해명하지 못한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의 행태는 국가 기강을 무너뜨리는 정치 사기극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며 "민주당의 괴담 공작이 다시는 정치판을 떠돌지 못하도록 뿌리 뽑겠다"고 했다.아울러 "민주당의 거짓을 팔아 정치생명을 연명하려는 파렴치한 행태는 국민의 심판만 독촉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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