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9월 A매치 이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락했다.
일본은 한국처럼 미국 원정을 갔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월드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부분에선 매우 기대되는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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