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랫클리프 구단주가 후벵 아모림 감독과의 면담을 위해 헬리콥터를 타고 맨체스터에 도착했다.
맨체스터 더비 후 아모림 감독은 "내 시스템을 바꾸고 싶다면 나를 해고해야 할 것"이라며 여전히 자신의 3-4-3 전술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지금까지 맨유에서 2억5000만 파운드(약 4708억원) 수준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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