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이날 오전 9시 40분께부터 이 본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 본부장은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의 지휘체계에 있는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합참의장→합참 작전본부장→드론사령관'으로 이어지는 정상 지휘체계를 벗어났고, 당시 경호처장이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관여했다는 '합참 패싱'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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