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국가 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생생국가유산', '고택·종갓집 활용', '향교·서원 국가유산' 등 3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처인성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용인 역사를 이해하는 '생생국가유산' ▲음애 이자 선생 고택에서 선비의 삶을 체험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등 용인을 대표하는 인물을 알리는 '향교·서원 활용사업' 등이다.
시는 2017년부터 '고택·종갓집', 2018년부터 '향교·서원 활용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특히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2015년부터 12년 연속 선정돼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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