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5년 새 미성년자 약취·유인 1.5배 증가…아동 안전망 여전히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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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5년 새 미성년자 약취·유인 1.5배 증가…아동 안전망 여전히 취약”

특히 초등 저학년 아동이 피해자의 42%를 차지하며, 아동 안전망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종오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범죄 발생 건수는 ▲2020년 208건 ▲2021년 239건 ▲2022년 274건 ▲2023년 329건 ▲2024년 302건으로 집계됐다.

진 의원은 “미성년자를 노린 약취·유인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을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이 여전히 취약하다는 방증”이라며 “이번에 발의한 ‘미성년자 약취·유괴 방지 4법’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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