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9일 이승오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육군 중장)을 재소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9시 40분께부터 이 본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의 지휘체계에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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