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가 현역 시절 마지막으로 서는 MLB 정규시즌 마운드다.
커쇼는 2025시즌을 앞둔 올해 2월 다저스와 1년, 750만 달러(약 10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 팀에서만 자신의 커리어를 모두 보낸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했던 커쇼는 다저스에서, MLB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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