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MLS 무대에서 마침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분 단독 돌파 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16분에는 아크 서클 부근에서 정밀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킹(Soccer King) 은 “손흥민이 MLS에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LAFC 합류 후 6경기 만에 5골 2도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