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늦은 시각 골목을 서성이며 절도를 벌이던 용의자를 추격전을 벌인 끝에 검거한 소식이 전해졌다.
관제센터 요원은 경찰 출동 신고를 했고, 3분도 지나지 않아 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했다.
이들은 10분이 넘게 골목과 대로변을 달리며 경찰과 추격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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