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의 세대당 일반하자 수가 5년 새 약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당 평균 발생율은 0.87%로, 공공분양주택(0.42%)보다는 공공임대주택(1.33%)과 장기공공임대주택(1%)의 중대하자 발생 비율이 높은 편이다.
권 의원은 공공주택 입주 물량이 늘어날 수록 하자도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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