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의원, 국립대병원 의료장비, 노후화 심각…최장 25년 이상 장비도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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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국립대병원 의료장비, 노후화 심각…최장 25년 이상 장비도 사용 중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국립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개 국립대병원(본·분원 합)에서 사용 중인 MRI, 혈액투석기, 신생아보육기(ICS), 심혈관조영기 등 4개 핵심 의료장비 가운데 15년 이상 된 장비는 총 120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별 현황을 보면 부산대병원 27대, 충남대병원 27대, 충북대병원 21대, 전남대병원 21대, 경상국립대병원 13대 등에서 15년 이상 된 장비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충남대병원에서는 25년 이상 된 혈액투석기 1대가 여전히 운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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