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33·LAFC)이 34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데이'(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34라운드에서 로스앤젤레스(LA)FC 이적 이후 처음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미켈롭 울트라'가 후원하는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MLS 데뷔 6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뽑아낸 손흥민은 통산 5골 1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쌓아 당당히 34라운드를 가장 빛낸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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