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달 어깨 수술을 받았던 투수 안우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18년 KBO리그에 데뷔한 안우진은 2022년(169일)과 2023년(164일) 현역 선수 등록 일수인 145일을 넘겨 2시즌을 충족했다.
안우진은 2018년과 2019년 등록 일수를 합치고, 2021년에 올해 등록 일수 6일을 더하면 두 시즌을 더 채운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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