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이적 선언하며 광주 떠나더니...아사니, 선발 데뷔전서 1-7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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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이적 선언하며 광주 떠나더니...아사니, 선발 데뷔전서 1-7 참패

광주FC 출신 아사니도 선발 출전했는데 침묵했다.

아사니는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고 에스테그랄로 이적했다.

우여곡절 끝에 에스테그랄이 광주가 원하는 이적료를 맞춰주면서 아사니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스테그랄로 이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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