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출신 아사니도 선발 출전했는데 침묵했다.
아사니는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고 에스테그랄로 이적했다.
우여곡절 끝에 에스테그랄이 광주가 원하는 이적료를 맞춰주면서 아사니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스테그랄로 이적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발롱도르 투표에서 메시를 단 한 번도 택하지 않은 이유…“호날두는 내 아들 같아” 고백
[오피셜] 기본 출전 수당 5,000만 원! 카타르 때보다 올라...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포상금 기준 확정
"황희찬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 치렀다"→감독조차 "차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5년 만에 이적 확정적
[K리그2 현장메모] "원정 팬들도 경기장 온 팬이잖아요"...용인의 원정 팬 프렌들리 눈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