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오타니(사진)는 PS시즌 불펜등판 가능성 때문에 외야 겸업에도 의지를 보였다.
“선수라면 어떠한 출전 지시라도 따르겠다.마운드, 외야 어디에서라도 그러한 마음이다.” 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외야수로 나서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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