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해트트릭에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도 들썩였다.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린 감을 이어간 손흥민은 전반 16분에도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부앙가와 손흥민 모두 기념구를 들고 있었는데 손흥민은 해트트릭이며 부앙가는 LAFC 역대 최다 득점자 기념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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