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지성·이재성 강상윤까지 무릎 부상 털고 컴백…‘더 무서워진’ 전북, ‘연패’ 김천 잡으면 진짜 상암벌 대관식 보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의 박지성·이재성 강상윤까지 무릎 부상 털고 컴백…‘더 무서워진’ 전북, ‘연패’ 김천 잡으면 진짜 상암벌 대관식 보인다

전북은 20일 전주성에서 열릴 김천전을 이기면 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등 2위권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통산 10번째 대관식을 치를 수 있다.

전북은 20일 전주성에서 열릴 김천전을 이기면 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등 2위권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통산 10번째 대관식을 치를 수 있다.

경고누적으로 대전하나전을 뛰지 못했던 주장 박진섭이 돌아왔고, ‘제2의 박지성·이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2004년생 ‘신성’ 강상윤도 무릎 부상을 털고 팀 훈련을 소화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