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노팅엄 지휘봉을 잡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시작이 위태롭다.
전반전 경기의 흐름은 노팅엄이 주도했다.
후반 추가시간 3분 잔 비포트니크가 동점골을 터뜨렸고, 추가시간 7분 부르게스가 다시 골망을 흔들며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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