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전설' 커쇼 시즌후 은퇴 전격발표 "19일 정규시즌 최종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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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전설' 커쇼 시즌후 은퇴 전격발표 "19일 정규시즌 최종등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턴 커쇼(37·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다저스 구단이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그는 현재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통산 3천 탈삼진을 달성했다.

마크 월터 다저스 구단주 겸 회장은 성명을 통해 "다저스를 대표해 클레이턴의 화려한 커리어를 축하하며, 다저스 팬과 전 세계 야구 팬들에게 선사한 수많은 순간들, 그의 깊은 자선 활동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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